2026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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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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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가슴속에 촛불을

하나씩 켜는 일입니다



촛불이 사랑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일입니다



별과 별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마음을 밝히듯



산다는 것은

서로 사랑을 나누며

빛을 밝히는 일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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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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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9. 24

콜로 3장 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십시오. 지혜를 다하여 서로 가르치고 타이르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시편과 찬미가와 영가를 불러 드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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