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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하느님과 만남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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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홍보평 대주교 강조
【바티칸=외신종합】 교황청 사회홍보평의회 의장인 존 P. 폴리 대주교는 최근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열린 한 심포지엄에서 『영화는 하느님과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폴리 대주교는 로마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영화 속의 그리스도」를 주제로 열린 학술회의에서 『영화의 표현들은 하느님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폴리 대주교는 「영화와 신앙의 만남」을 위해 매년 열리는 이 회의에서 『영화와 신앙은 두 가지 상징적 언어』라며 『사람들 사이의 유대를 건설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이나 선악의 투쟁 등과 같은 인간의 가장 필수적인 점들을 건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 대주교는 이어 『비록 항상 영적인 문제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영화 속에서 우리는 지속적으로 신과의 만남을 발견하게 된다』며 『특히 영화가 참된 예술 작품으로 승화될 때 더욱 그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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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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