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외신종합】 교황청 이주사목평의회는 자신의 나라를 떠나 있는 1억7500만명의 이주민들과 특히 1600만명에 달하는 난민들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이주사목과 관련된 가톨릭 대표자회의를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