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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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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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홀로 서있는 나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숲속에 함께 서있는 나무들

기쁘고 편안했습니다



아아, 친구여!

우리 사람 사는 일이

어찌 이와 같지 않으리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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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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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7. 18

코헬 11장 10절
네 마음에서 근심을 떨쳐 버리고 네 몸에서 고통을 흘려 버려라. 젊음도 청춘도 허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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