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선교회 총장 니르말라 수녀(오른쪽)가 8일 인도 캘커타에서 감사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복자 마더 데레사 수녀의 혈액이 담긴 유해관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지난 10월19일 시복식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축복한 이 유해는 일주일간 캘커타본당에 보관된다. 캘커타(인도)=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