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갈로아 인도=외신종합】 인도 정부는 최근 파나음부르의 가톨릭계 재활센터에 상을 수여했다.인도 정부는 인적자원과 개발부 장관 명의로 수여되는 이 상을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활센터인 마나사 센터에 수여했다.마나사 센터는 망갈로아 교구의 150개 본당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기구로 가톨릭 공동체의 사회경제적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모임인 「사바」(Sabha)에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