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젊은이들 함부르크에서 만나요”
【함부르크 독일=외신종합】 떼제 공동체는 제26차 「지상에서의 신뢰의 순례」 행사를 올해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전세계의 젊은이들을 함부르크로 초대했다.
이에 따라 행사 기간 중 함부르크의 300여 개 본당에서는 떼제 공동체의 행사를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함부르크의 가톨릭 및 다른 그리스도교 대표들은 프랑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떼제 공동체가 2004년을 여는 이번 행사를 함부르크에서 열도록 초대했다.
떼제는 지난 1997년 빈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98년에는 밀라노 99년에는 바르샤바에서 행사를 열었고 2000년에는 바르셀로나 2001년에는 부다페스트에서 개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