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쉬빌의 성 헨리 고등학교 학생인 제시레아 리차드가 그린 ‘기도 카드’. 사제직 수도생활 혼인 독신 등 성소의 다양한 모습을 나타냈다. 내쉬빌 교구는 젊은이들의 기도와 신앙 생활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도 카드’를 만들기 위해 교구내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