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외신종합】 전세계 수도자들의 대회가 될 2004년 축성생활의 날 대회가 내년 11월 로마에서 열릴 계획이다. 수도장상연합회가 주최해 「그리스도의 수난과 인류의 연민: 21세기 축성생활」을 주제로 내년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이 행사에는 전세계에서 900여명의 신학자 주교 다른 그리스도교 종파의 대표자들과 이웃 종교 대표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