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중부 지역의 아르바 고사의 한 마을에서 미국의 국제 원조 기구인 가톨릭원조기구(CRS)가 식량을 나눠주고 있다. CRS는 지난 여름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장기 개발 프로그램이 실시되지 않을 경우 에티오피아의 만성적인 기아와 식량 부족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