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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애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최초 서울형 저탄소건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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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진영 골룸바 수녀, 한국 순교 복자 수녀회)은 12월 16일 서울시 주관으로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에서 장애인복지관 중 최초로 서울형 저탄소건물로 선정돼 우수건물 표창을 받았다. 


복지관은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여름철 냉방 집중 기간을 공동 휴가 기간으로 지정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등 사용자 행태 개선에 앞장섰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성과 절약 실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도 매달 1회 저탄소 식단 실천, 시설 주변 4267㎡(약 1290평) 규모 나눔숲 조성 등으로 ESG 경영을 선도하며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왔다.


김진영 수녀는 시상식에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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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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