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평신도인재양성·기금위원회(위원장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는 2025년도 명도회 장학금과 학술 연구비 지원 대상자를 선정, 1월 15일 주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장학금 지원 분야는 김경선 씨 등 7명, 학술 연구비 지원 분야는 김혜나 씨 등 3명이다.
평신도 인재 양성을 위한 명도회 장학금은 한국 평신도 사도직 단체(레지오마리애, 꾸르실료 등)가 기탁·조성한 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명도회 장학금은 국내외에서 천주교와 관련된 학문을 전공하는 대학생, 석·박사 학위 과정에 있는 사람에게 지원하며, 학술 연구비는 천주교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연구를 하는 사람에게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