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6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춘천 지역 6대 종교, 생명존중 문화 조성 위한 협약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춘천 지역 종교계와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손을 맞잡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춘천 지역 천주교 등 6개 종단과 춘천시자살예방센터는 1월 23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6대 종교계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천주교를 대표해 춘천교구 사무처장 정영우(요한 세례자) 신부와 교구 문화홍보국장 겸 가정생명환경부장 김선류(타대오) 신부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앞서 종교계와 춘천시, 춘천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해 11월 간담회를 갖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춘천시, 춘천시자살예방센터, 각 종교계는 생명지킴이 교육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 자살예방 캠페인, 자살 위험군 조기 발견 및 개입을 위한 연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종단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5-02-0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5. 4. 6

1티모 4장 10절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는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이들의 구원자이신 살아 계신 하느님께 우리가 희망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