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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 다자녀 성가정에 축복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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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 현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군종교구(교구장 서상범 티토 주교)가 교구 내 다자녀 가정들을 축복·격려하며 출산 장려에 앞장서고 있다.


서상범 주교는 2월 2일 경기도 용인 선봉대본당 사목 방문 중 본당 신자 7개 가정에 다자녀 성가정 축복장을 수여했다. 교구는 서 주교 뜻에 따라 2024년 3월 27일부터 본당 사목 방문 시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들에 축복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로써 교구는 2024년 18개 본당 총 39개 가정, 2025년 선봉대본당을 포함한 2개 본당 총 10개 가정에 다자녀 성가정 축복장을 전달했다.


서 주교는 미사 강론을 통해 “자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 축복과 은총의 선물”임을 강조하며, 장병들에게 “꼭 결혼해 자녀를 많이 낳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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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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