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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교구, 3자녀 이상 성가정 축복장 수여 큰 호응

서상범 주교 “자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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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범 주교가 2일 성가정 축복장을 전달한 후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정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군종교구 제공

군종교구가 교회의 생명수호운동의 일환으로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 수여하고 있는 ‘성가정 축복장’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종교구는 “지난 2일 선봉대(지상작전사령부) 성당에서 3명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7가구에 성가정 축복장을 전달했다”며 “이로써 지난해 3월 24일 시작한 성가정 축복장은 2024년 18개 본당 39가정, 2025년 2개 본당 10가정 등 모두 49가정으로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군종교구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교회 생명수호운동에 동참하자는 교구장 서상범 주교의 뜻에 따라 본당 사목방문 시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 성가정 축복장을 전달하고 있다.
 
서 주교는 2일 선봉대성당에서 7가정에 축복장을 전달하면서 “자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느님 축복과 은총의 선물”이라며 “장병들이 꼭 결혼해 자녀를 많이 낳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상도 선임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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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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