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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독거노인·저소득층에 연탄 3000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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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총장 최준규 미카엘 신부) 학생 및 교직원, 졸업생 총 80여 명은 2월 8일 인천 학익동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배달하는 ‘제16회 가톨릭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영하 10℃를 넘나드는 강추위에도 봉사자들은 교내 모금 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 3000장을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가정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사회학과 정재민 학생은 “우리가 전하는 연탄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다는 생각에, 영하의 추위에도 마음만은 따뜻했다”고 말했다.

 

 

가톨릭대는 매년 2회 소외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해 왔다. 또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15년 학생들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까리따스 봉사단’을 발족했다. 봉사단은 인근 요양원 봉사를 시작으로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청소년 학업 지원 활동 ▲지역사회 미화 봉사 ▲의류 나눔 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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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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