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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명위, 임신부와 태아의 희년 맞아 태아 축복식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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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와 태아의 희년을 맞아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이하 생명위)가 태아 축복 미사를 봉헌하고 미사 중 축복식을 마련한다.


축복 미사는 3월 30일 오후 1시30분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주례로 봉헌된다. 강론 후 이어지는 태아 축복식에서 정 대주교는 임신부들에게 안수하고, 축복 카드와 배냇저고리를 선물한다. 미사 후에는 성모 동산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가정 축복장도 수여한다.


태아 축복식은 하느님의 선물인 아기를 교회와 사회가 환대하고, 임신 기간 동안 심리적·육체적으로 격려가 필요한 임신부들을 축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출산과 양육에 대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이 함께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사전 신청은 현재 임신 중인 모든 교우를 대상으로 3월 20일까지 가능하며, QR코드와 생명위 홈페이지(forlife.or.kr) 내 링크를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은 총 250가정까지 가능하며, 미사 예물은 태아 축복식 당일 주교좌명동대성당 앞 접수처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효주 기자 p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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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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