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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신입직원 역량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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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사장 이용권 베드로 신부)은 2월 13일 인천 송림동 가톨릭청소년센터 맑음터에서 2025년도 신입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재단 사무처와 인천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한 총 9개 시설의 청소년지도자 25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는 주제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재단 소개를 비롯해 직장 내 에티켓 교육, 조직과 나, 일의 의미 등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재단 내 직원들이 재단이 강조하고자 하는 무형적 가치를 이해하고 소속감을 가져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청소년을 만나는 현장에서 함께 협력해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사무총장 최인비(유스티노) 신부는 “다양한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분이 청소년들의 곁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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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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