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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간호부, 소외계층 위한 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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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노엘 신부) 간호사들이 올해도 십시일반 모금해 소외계층을 위한 100만 원을 기부했다. 병원 간호부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4년 ‘파란돼지 저금통’ 기금을 마련해 매해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금은 병원 교직원 자선회인 ‘국제성모자선회’로 전달돼 소외계층의 치료비와 의료 물품 지원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월 21일 병원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금혜선(정혜 엘리사벳) 간호처장은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의미 있는 일을 위해 다 같이 십시일반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 ‘점성’(點性, 작은 일도 정성껏 성실히 행하려는 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인 간호를 실천하는 동료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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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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