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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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십자가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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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볼 때마다 

나는 괴로웠습니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 모습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아팠습니다

그래서 나는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제는 

십자가에서 내려오십시요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에게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죄 때문에 나는 

내려갈 수가 없구나" 

"아아, 주님!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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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6. 25

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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