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탄(파키스탄)=UCAN] 파키스탄의 한 가톨릭 사제가 이웃 나라들과 국제인권협약 및 평화조약 등을 맺어 공식적으로 정의와 평화 노력에 헌신할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물탄 사목연구소장 제임스 찬난(도미니코회) 신부는 9월21일 물탄에서 열린 평화시위 중 연설을 통해 파키스탄 정부는 경제적 사회적 문화권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시민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 선택의정서 고문 및 잔혹하고 비인도적인 대우나 처벌 방지에 관한 협약 등 유엔인권조약을 비준해야 한다 고 정부에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