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1일 워싱턴 대교구 주교좌 무염시태 성모성지 대성당에서 열린 미주 한인 가톨릭의 날 기념 미사에서 미국 주교회의 이주 사목위원회 위원장 토마스 웬스키 주교(맨 오른쪽)와 한국 주교회의 의장 최창무 대주교(가운데) 한국 주교회의 이주사목위원장 강우일 주교(왼쪽)가 강복하고 있다.▲ 전국에서 도착한 한인 신자들.▲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에서 발표한 한인 가톨릭의날 선언문(왼쪽 한글판과 오른쪽 영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