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 태풍 이사벨이 미국 동부 해안을 강타한 뒤 메릴랜드주 노스비치의 한 거리에서 어린아이들이 자전거를 끌고 가고 있다. 미국 가톨릭 자선 기구들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해 성금 모금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