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유경촌 주교 선종] 마지막 인사하는 정순택 대주교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18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유경촌 주교 장례 미사를 봉헌한 뒤,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유가족·사제단과 함께 운구차에 실려 장지인 용인공원묘원으로 떠나는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정 대주교는 2013년 12월 30일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유 주교와 함께 교구 보좌 주교로 임명됐고, 이듬해 2월 5일 나란히 주교품을 받았다. 

 

정 대주교는 장례 미사 강론에서 “동기 주교로서 유 주교님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다”며 “수도회(가르멜 수도회) 출신인 제가 낯선 교구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데 유 주교님의 존재는 너무도 큰 의지와 힘이 됐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08-1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15

시편 50장 24절
찬양 제물을 바치는 이가 나를 공경하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이에게 하느님의 구원을 보여 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