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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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眞理)

[묵상시와 그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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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의도 사랑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았습니다
진실이 거짓을 이기고
선이 악을 이기는 것을
그리고 사랑이 있어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보십시오
진리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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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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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5. 17

시편 119장 114절
당신은 저의 피신처, 저의 방패 저는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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