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주최 주교 세미나에 참석한 한국 주교들이 8일 로마 성 바오로사도선교신학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인류복음화성 장관 크레센치오 세페 추기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교품을 받은 지 5년 미만의 전세계 주교 165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사목 을 주제로 21일까지 계속된다. 사진 오른쪽부터 권혁주·이한택·장봉훈·최기산·유흥식 주교 세페 추기경 최영수·김희중·김운회·이용훈 주교. 사진제공=백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