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몽골 여성이 8월 30일 울란바토르에 있는 몽골 최초의 대성당 봉헌식에서 몽골의 전통적인 우유차를 봉헌하고 있다. 필리핀 출신으로 최초의 몽골 주교로 임명된 벤체슬라프 파딜라 주교는 아시아의 주요한 선교 지역 중 하나로 대부분 불교 신자인 몽골에서 총 179명의 가톨릭 신자들의 사목을 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