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새해를 위하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해가 떠오른다

그러나 어제의 해가 아니다

새로운 해

오늘의 해다



강물이 흐른다

그러나 어제의 강물이 아니다

새로운 강물

오늘의 강물이다



아아, 바람이 분다

새해에는 서로 사랑을 나누며

기쁘게 살라고

새로운 바람이 분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12-2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7

집회 2장 9절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아 좋은 것들과 영원한 즐거움과 자비를 바라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