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외신종합】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2005년 세계청년대회에서는 교회일치적인 성격이 강하게 가미될 것으로 보인다고 독일의 준비위원회 관계자가 말했다.쾰른 대교구의 청소년 사목 담당자인 울리히 헤네스 신부는 『2005년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쾰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독일의 특별한 상황에 바탕을 두고 다른 그리스도교 종파들과의 일치 대화 성격이 짙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