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덴버시의 젊은이들이 8월 15일 세계청년대회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에서 기도를 바치고 있다. 덴버 대교구장 찰스 J. 차풋 대주교는 『지난 1993년 이곳에서 열린 세계 청년대회가 콜로라도 북부 지역 교회에 쇄신의 바람을 불어넣었으며 그 변화의 바람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