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8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유흥식 추기경 "많은 연예인들이 故 안성기 본받기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이 안성기 요한 사도 배우의 선종을 애도했다.

로마에 머물고 있는 유 추기경은 6일 서울대교구 허영엽 신부를 통해 안 씨의 유족에게 전한 메시지에서 "로마에서 안성기 형제님과의 만남을 잘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연예인들이 (안 씨를) 본받기를 소망하며 미사를 봉헌한다"고 전했다.

이어 "유족들에게 위로와 조의를 표한다"며 "자신의 사랑과 기도와 축복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 추기경은 허 신부를 통해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안 씨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1-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1. 8

1요한 5장 11절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