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경제(EoC) 한국위원회(대표 김미진)는 29일 오후 2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회의실에서 ‘EoC 한걸음 다가서 보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상은 기업인·자영업자·창업자·직장인·연구자 등이다.
양극화 심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인 EoC(Economy of Communion)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숲과 나무의 경제’ 및 ‘EoC의 7가지 매력’ 주제 강의 △보드게임 등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참여자를 대상으로 EoC 기업 탐방(성심당, LSC Systems, (주)린노알미늄)도 준비하고 있다. 참가비는 1만 5000원. 신청은 1월 16일까지 큐알로 하면 된다.
EoC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가난과 불평등의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취지로 1991년 시작된 글로벌 경제사회 운동이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