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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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 그림] 기도하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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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기도하며 자랍니다


기도한 만큼 잎이 나고
기도한 만큼 가지가 자라고
기도한 만큼 꽃이 핍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나무들은 기도하며 산이 되고
기도하며 숲이 되고
기도하며 사랑이 됩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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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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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9. 24

1코린 1장 27절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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