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신앙 한 컷] 연중 제5주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빛은, 누군가의 앞길을 밝혀 주고, 길 잃은 누군가를 인도해 줄 때


진정으로 그 의미가 완성된다.


내게 주어진 빛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비추어질 수 있기를.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2-0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8. 25

에페 2장 10절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선행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