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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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한 컷] 연중 제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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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누군가의 앞길을 밝혀 주고, 길 잃은 누군가를 인도해 줄 때


진정으로 그 의미가 완성된다.


내게 주어진 빛도 그렇게 누군가에게 비추어질 수 있기를.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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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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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장 23절
하느님, 저를 살펴보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소서. 저를 꿰뚫어 보시어 제 생각을 알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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