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은 제13회 신앙체험수기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신앙체험수기 공모에 관심을 갖고 응모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상식은 27일 오전 11시 본사 10층 성당에서 열립니다.
▨대상(상금 300만 원)
‘엄마’라는 이름으로(이경숙 로사리아, 인천교구 원종2동본당)
▨특별상(학교법인 가톨릭학원상, 상금 200만 원)
너는 이것을 믿느냐(이서은 에드부르가, 서울대교구 고척동본당)
▨우수상(상금 100만 원)
아들의 선물(전진숙 아녜스, 제주교구 연동본당)
▨장려상(2명, 상금 각 50만 원)
그리스도의 향기를 찾아서(강남년 마리아, 마산교구 금산본당)
무화과나무, 기적의 시간을 함께 살다(최유란 릴리안, 수원교구 철산본당)
▨심사위원
이재열(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사무처장) 신부
김금희(마리아) 소설가·조승현(cpbc 주간)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