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가톨릭평화방송 TV는 설 연휴와 사순 시기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pbc 플러스와 유튜브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2026 cpbc 사순특강
양해룡(서울대교구 월계동본당 주임)·방종우(서울대교구 가톨릭대 성신교정)·김재덕(대전교구 천안 원성동 주임)·황창연(수원교구 성필립보생태마을 관장) 신부가 강사로 나선다. 주님 수난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활의 기쁨으로 이끄는 시간이다. 양해룡 신부는 사순 제1주일(2월 22일) ‘마르코 복음, 그리스도를 따르는 여정’을 강의하며, 방종우 신부는 사순 제2주일(3월 1일)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김재덕 신부는 사순 제3주일(3월 8일) ‘하느님의 때는 다릅니다’를 주제로 신자들과 만난다. 황창연 신부는 사순 제4· 5주일(3월 15·22일) ‘죄의 익숙함’과 ‘과달루페의 성모’에 관해 전한다.
방송일시 : 첫 방송 22일(일) 오전 10시 10분 / 매 주일 오전 10시 10분 방송
평화의 길을 찾아서
서울대교구는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분단된 한반도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가톨릭교회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민족화해위원회를 설립했다. ‘평화의 길을 찾아서’는 지난해 설립 30주년을 맞아 기획된 특집 다큐멘터리로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이 되어 온 30년 여정을 담았다. 서울 민화위 활동과 함께 남북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한반도를 위한 교회 역할을 돌아보게 한다. 내레이션은 한동수(요셉) 변호사가 맡았다.
방송일시 : 17일(화) 오후 9시 30분 / 21일(토) 오후 4시 / 23일(월) 오후 5시 / 26일(목) 오전 2시
박수정 기자catherine@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