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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3월 총회에 ‘나주 율리아’ 문제 상정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총무에 오석준 신부 등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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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는 2월 10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나주 윤 율리아 문제 등 2026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다룰 안건을 확정했다.

주교회의 상임위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속해서 거짓 선동을 이어가는 나주 윤 율리아 문제에 대한 한국 교회 입장을 아시아 각국 교회에 알릴 수 있도록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하고, 이같은 사안을 오는 3월 9일부터 열리는 춘계 정기총회에서 다루기로 했다.

아울러 상임위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 레지오 마리애가 제출한 선서문(우리말 번역문)의 수정 시안을 승인하고, 춘계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또 ‘시노드 교회를 위한 본당 사제 모임’, ‘교구 시노드 팀 연수’ 개최 계획, FABC ‘아시아 국가 시노드 팀 모임’ 참석 대표단 구성, 영문 성사 증명서(3종) 양식과 병자성사 관련 사목 문서(2종) 양식의 수정안 심의, FABC 제12차 정기총회 대표단 구성, 주교회의 전국기구 2026년 예산 심의 등도 논의하기로 했다.
 

오석준 신부
 
유혜숙 교수
 
강한수 신부


상임위는 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총무에 오석준 신부(서울대교구), 복음선교위원회 총무에 유혜숙 교수(대구가톨릭대), 신앙교리위원회 총무에 강한수 신부(의정부교구)를 임명했다. 또 생태환경위원회 총무에는 양기석 신부(수원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총무에 하성용 신부(서울대교구)를 재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박민규 기자 mk@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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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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