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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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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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오직 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안아줄 뿐

그래도 산에는 봄이 오고
꽃이 되고 새들이 노래합니다

아아 무위자연(無爲自然)
산은 하느님 같은
큰 사랑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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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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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4. 18

콜로 3장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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