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 접수
대전교구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교구대회를 1년여 앞두고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한다.
교구는 2월 26일 교구 내 본당들에 공문을 보내 2월 28일부터 4월 12일 주일까지 홈스테이 가정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발표했다. 신청은 기간 내 본당 사무실에 제출하면 되고 각 본당은 신청서를 종합해 4월 26일까지 WYD 대전교구대회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교구는 “전 세계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준비하며 해외 순례자들이 한국 교회의 깊은 영성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하고 한다”며 “해외 순례자들에게 가장 따뜻한 복음적 환대를 베풀어주실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하오니 본당 신부님과 교우 여러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준태 기자 ouioui@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