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사순 시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전에서 사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사순 특강은 3회에 걸쳐 진행된다. △3월 9일 ‘<세대 간 소통> : 인생, 논나의 신앙 레시피’(‘밀라논나’ 장명숙 안젤라메리치) △3월 16일 ‘<교회 안에서의 소통> : 명동살이 몇핸가요?’(조성풍 신부, 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 주임) △3월 23일 ‘<가정 안에서의 소통> : 사랑의 앙상블’(한국 ME 대표 부부 정석 예로니모·고유경 헬레나) 순이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