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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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한 컷] 사순 제3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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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고해성사는 이미 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과 화해의 자리다. 


갖은 수를 써서 나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법정이 아니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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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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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4. 22

1티모 6장 17절
안전하지 못한 재물에 희망을 두지 말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시어 그것을 누리게 해 주시는 하느님께 희망을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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