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아시아 청년대회 개막식이 열린 10일 인도 남부 방갈로르에서 사랑의 선교회 총장 니르말라 수녀가 두 젊은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는 꽃잎을 펼치고 있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마태 5 9)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20개국 100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 6일간 아시아 대륙에 평화의 문화를 증진시켜 나갈 방안을 모색했다. 방갈로르(인도)=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