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인도 방갈로아에서 열린 아시아 청년대회 개막식에서 2명의 젊은이들이 사랑의 선교회 총장 니르말라 수녀가 평화와 희망을 상징하는 꽃을 펼치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아시아 청년대회에는 20개국에서 1000여명의 젊은이들이 참석 6일 동안 폭력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평화의 수호자가 되기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