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CNS】 라이베리아의 가톨릭 교회 지도자들은 8월 11일 약속대로 찰스 테일러 대통령이 라이베리아를 떠난 것을 환영하면서 긴급 구호 평화 유지 그리고 민주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등 국제 사회의 도움이 계속돼야 한다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