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바람이 분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바람이 분다

오늘도 평안하라고



산을 넘어온 바람이

바다를 건너온 바람이



마을에도 불고

집, 집에도 불고

사람들 마음에도 분다



서로 사랑하여 기뻐하라고

하느님 말씀이 되어

바람이 분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6-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7. 27

콜로 2장 7절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