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11일(현지시간) 로마 외곽 카스텔 간돌포 찬미받으소서 학교(Borgo Laudato si’)에 로마교구 내 어린이 40여 명을 포함해 취약계층 200명을 초청해 점심을 함께했다. 교황은 “정의·진정한 자선·문을 열어 모든 이를 환대하는 교회를 갈망하며 이 자리에 왔다”면서 이들을 맞았다. 교황이 이날 카스텔 간돌포 교황 정원에서 오찬에 초청한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SV
이준태 기자 ouioui@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