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4일간 프랑스 사목방문한 교황, 신앙 회복과 인간 존엄성 외치다

귀국길, 내년 WYD 서울 방문 언급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레오 14세 교황이 9월 25~28일 나흘간 프랑스 파리와 루르드, 메츠 등을 사목방문했다. 교황이 프랑스를 공식 방문한 것은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2008년 방문 이후 18년 만으로, 교황은 이번 방문에서 생명의 존엄성을 거듭 강조하고, 세속화와 인간 존엄 훼손 등의 피해를 본 프랑스의 신앙 회복을 당부했다. 아울러 교황은 9월 28일 로마로 귀국하는 기내 기자회견에서 “현재 확정된 내년의 유일한 해외 사목방문 일정은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이며, 이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한 한국 방문 계획을 직접 확인했다. 교황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루르드 성지에서 미사 중 분향하고 있다. OSV

이준태 기자 ouioui@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9-2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0

에페 5장 21절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