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몬로비아의 한 병원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전투 중 폭격으로 눈을 다친 한 어린아이가 엄마의 품에 안겨 있다. 현재 라이베리아에서는 반군과 정부군의 전투가 격화되면서 극도의 혼란 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난 라이베리아 아이들이 미국 대사관에서 마련한 피신처에서 보호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