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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 대주교 평화 유지군 개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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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아 반.정부군간 전투 격화 … 극도 혼란 상태 【워싱턴=CNS】 리베리아의 몬로비아 대교구장인 마이클 프란치스 대주교는 최근 전쟁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사태의 심각성에 비추어 미국을 포함한 평화 유지군의 즉각적인 개입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대주교는 7월 2일 인터뷰에서 『미국은 평화유지군을 리베리아에 파견해 폭력과 혼란의 상황을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주교는 특히 미국이 리베리아와 갖고 있는 역사적 연관성 때문에 미국이 개입해야 한다며 리베리아가 지난 1847년 미국 노예들이 해방돼 세운 인구 330만명의 국가라고 설명했다.
현재 리베리아에서는 최근 몇 주 동안 반군과 정부군의 전투가 격화되면서 극도의 혼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말 - 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난 리베리아 아이들이 미국 대사관 피신처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미 대사관은 가장 안전한 곳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포격을 받아 2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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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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