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미얀마)=UCAN] 미얀마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는 경험있는 언론인 신자들로 미디어 단체를 구성 사회홍보 강좌를 실시하기로 했다.
주교회의는 지난달 말 양곤에서 10개 교구 홍보 책임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 신문방송학 전문 교회인사들로 단체를 만들어 미디어 강좌를 실시하고 각 교구 미디어사무국이 교리교육용 비디오와 종교 음악 카세트 테이프 등을 만들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또 각 교구가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와 연계해서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